히마리 모모세의 전라를 담은 주간지가 화제다. 유명한 '1억 엔 몸매'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음경을 감싸는 손가락 사이사이까지 세밀하게 추출하여 불필요한 모자이크 영역을 완전히 제거했다. 새로 다듬어진 '낫토쿠 모자이크'를 적용해 보다 현실감 있고 몰입도 높은 영상미를 구현했다. 이번 작품은 미즈모토 유나의 누드 신을 넘어, 절정에 이를 때의 표정을 집중 조명함으로써 더욱 에로틱한 묘사를 완성했다. 카토 타카의 음경이 뒤에서 그녀를 강하게 찌를 때 미즈모토 유나가 보여주는 절정은 압도적이다. 열정적인 반응과 생생한 쾌락의 표정이 어우러져 관객을 사로잡는 명장면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