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회식 자리에서 남성 직원이 여성 동료에게 레슬링 기술을 사용해 징계를 받았다. 3월, 한 도시 버스 회사가 주최한 연회 도중 남성 운전사가 스커트를 입은 여성 버스 안내원을 상대로 프로레슬링 동작을 시전하며 이를 희극처럼 보여주려 했으며, 이 모든 장면이 동영상으로 촬영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건은 회사 내 조사위원회의 조사 과정에서 밝혀졌으며, 당국은 현재 성희롱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이다. 현장의 구체적 정황과 관련자들의 행동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