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커스의 용박 레이블로 출시된 작품. 시리즈명은 '용의 속박과 감금 강간'. 장르는 SM, 근친상간, 납치감금, 묶고 긴박, 성노예/육변기. 주인공 유우지는 대학 시절 짝사랑했던 선배 료코가 형 고헤이의 아내가 되자 복잡한 감정을 안고 같은 집에서 생활한다. 그러나 고헤이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후, 유우지는 슬픔에 잠긴 과부의 몸을 향한 왜곡된 욕망을 드러내며 금기된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극도의 감정과 타락이 섞인 이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