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은 풋풋한 술에 취해 의식이 흐려지면서 하얀 피부를 붉게 물들이며 교복을 헝클어뜨리고 무방비하게 몸을 드러낸다. 그녀들의 가슴에서는 부드러운 감촉이 전해져오고 남자들은 그 모습에 눈을 뺏긴다. 욕망 그대로 그녀들의 몸을 애무하며 그 열정을 기록한다. 입술을 막히고 목에서 새는 숨을 멈추고 민감한 곳을 건드려지면서도 그녀는 무방비한 상태로 남자의 욕망에 응한다. 의식이 흐릿해져 가는 중에도 젖은 상태의 몸에 남자들은 뜨거운 욕망을 채운다. 그 순간 그녀들의 몸과 남자들의 욕망이 하나가 되어 극치의 쾌락으로 인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