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보편화된 현대에, 다양한 불법 활동이 음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본 작품은 일상생활에서 절대 볼 수 없는 금기의 내용을 다루는 '위험한 제작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는 은밀한 네트워크에 정통한 지하 세력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하여, 실제 강간 장면을 담았다는 소문이 돌던 영상들의 존재를 확인했다. 수년간 신비롭고도 모호한 현상으로만 알려져왔던 이른바 '강간 영상'을 마침내 입수하게 되었다. 본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이 실제로 촬영된 강간 장면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