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테이션 산하 레이블 우주기획-ex-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여배우들의 첫 AV 촬영을 담은 데뷔작 시리즈. 아름다운 소녀들이 AV 아이돌로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의 설렘과 긴장감이 생생하게 기록된다. 촬영 전의 떨림과 기대감이 VTR에 그대로 담겼으며,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펼쳐지는 강렬한 성적 장면들은 분명히 '초절정 섹시' 그 자체다. 단순한 노출을 넘어, 그녀들의 용기와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을 압도한다. 마나베 시오리의 데뷔작으로, 미소녀 장르를 기반으로 파이즈리, 분수 등 다양한 자극적인 장면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