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미소녀 네 명을 유혹하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투어 버스에서 길을 잃은 소녀를 유인하는 '할리우드에서 길을 잃다' 장면은 필견이다. '숙녀의 일광욕' 편에서는 햇살을 만끽하는 소녀와 따뜻한 전개가 펼쳐진다.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잊어버린 노트를 전달하러 온 일상적인 심부름 도중 벌어지는 섹시한 만남이 그려진다. '화장실 좀 쓰게 해줄래'라는 말은 참을 수 없는 충동을 일으키며, 집을 찾은 소녀와 야한 관계로 이어진다. 또한 주인공은 '상담사'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학교 상담을 가장하며 성관계를 즐기고, 성숙한 매력을 과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