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집착하는 변태 교수는 오직 가슴만을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는 가슴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열심히 바라보며, 심지어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손길조차 느끼지 못할 만큼 몰두한다. 딸보다도 가슴을 더 아끼고 숭배하며, 이 모범적인 교수의 깊은 집착은 점차 큰 가슴에 대한 소유욕으로 변모하여 마침내 사적인 친밀 촬영으로 이어진다. 그의 세상은 오직 가슴으로 이루어져 있어 단순한 가슴 매니아를 넘어서 큰 가슴에 대한 사랑과 집념에 완전히 사로잡힌 남자 그 자체다. 이러한 순수하고 강렬한 열정이 이야기에 깊이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