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첫 이미지 작품으로 데뷔한다. 나카모리 아키나리의 백업 댄서로 활동하며 젊음이 주는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데비 부인과의 교류를 통해 매력이 더욱 성장했으며, 요시모토 코기오의 '말려줘' 하리센본 토크 라이브에도 나카모리 아키나리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앳된 얼굴과는 달리 춤으로 다져진 볼륨감 있는 엉덩이와 섹시한 속옷 차림의 인상적인 외모가 돋보인다.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의 그라비아 데뷔작은 보는 이의 심장을 뛰게 만든다. 로맨스만의 차분한 감성과 성인 같은 매력을 오롯이 담아낸 집중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