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기리 아카리가 출연하는 세 편의 "만약에..."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는 고정형 바이브를 사용하면서 집안일을 처리하는 독특한 상황. 두 번째는 성관계 도중 남편의 전화가 걸려오며 긴장감이 극대화되는 불륜 이야기. 세 번째는 친구의 아내가 알고 보니 출장 건마 접대부였다는 뜻밖의 반전 전개. 아사기리 아카리의 장신에 화려한 몸매가 각 에피소드의 중심을 이루며 큰가슴, 질내사정, 유부녀, 바이브를 즐기는 강렬하고 자극적인 장면들을 선사. 플래닛플러스의 칠구류 레이블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큰가슴, 질내사정, 유부녀, 바이브 장르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