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거리를 배회하는 몰카 범죄단의 악랄한 행각이 그들의 수법을 담은 영상으로 드러났다. 이 집단은 길을 알려주려는 사람들의 신뢰를 악용해 교묘한 장치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른다. 친절하게 도와주려 멈춰 선 여성들에게 고맙다는 의미로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기도 하며, 물건을 떨어뜨린 척하고 여성들이 주울 때 다리를 벌리는 순간을 극도로 확대해 은밀히 촬영한다. 단순한 다리 벌림을 훨씬 넘어서는 이들의 수법은 숙녀들의 생생하고 근접한 팬티 샷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고, 이를 본 사람들은 숨이 막힐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