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모았던 '제복 강제 촬영'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아름다운 젊은 여배우 나다사카 마이가 등장한다. 그녀의 교복 아래 두드러진 풍만한 가슴이 눈에 띈다. 헤어스타일리스트로서 독립을 꿈꾸던 그녀의 삶은 스토커가 된 동료와 고객들에게 갑작스럽게 납치되면서 어두운 전환점을 맞는다. 극심한 수치와 학대를 당하는 그녀의 순수한 마음과 과거의 경험은 강렬한 새로운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이 강도 높은 작품은 그녀의 매력을 강력하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완벽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