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를 입는 것을 잊은 여고생이 등교를 하자, 신문부 남학생이 그녀의 음부를 몰래 촬영하며 캠퍼스 전체에 혼란이 퍼진다. 남학생들은 본능적인 욕망에 따라 주저 없이 치마를 걷어 올리고, 벌거벗은 보지를 더듬으며 맨살 엉덩이를 만진다. 수업 중이든 선생님이 있든 상관없이 그녀를 반복해 강간한다. 이 공동체 드라마는 학교 아이돌의 반짝이는 이미지와 정액 냄새 나는 남학생들의 무도한 행동을 교차시키며, 순수한 팬티를 입지 않은 일상이 충격적이고 유쾌한 집단 이야기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