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판매의 확산으로 인해 매출 실적이 하락하는 와중에도, 일부 여성 영업사원들은 성적 매력을 무기로 삼아 성공을 쟁취하고 있다. 본 작품은 이 같은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시무라 레이코가 이즈나가시마의 온천 여관에서 침구류 영업사원으로서 육체적 영업 전략을 펼치는 모습을 주연한다. 또한 도쿄 도시마구의 영업소에서 보험 영업사원으로 활동하는 유메노 마리아가 단 한 차례, 마지막 복귀 출연을 한다. 실제 영업 현장의 치열한 분위기와 과감하고 열정적인 영업 기술을 그대로 목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