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담 하나는 끝내주는 한 남자는 수많은 농담과 거짓말로 여성을 유혹해 '섹스방'이나 호텔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그는 콘돔 없이 생식을 하고, 질내사정을 한 뒤 모든 과정을 영상에 녹화하는 것을 이상한 취미로 삼고 있다. 그는 "아마추어는 한 번쯤 질내사정해도 괜찮다"고 주장하지만, 그의 테이프에는 10대에서부터 유부녀까지 다양한 배경과 상황의 여자들 14명 이상이 등장한다. 카메라에 포착된 질내사정 장면들은 그가 스스로 정당화하는 집착의 충격적인 실체를 생생히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