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레이블 밀크 마마스 클럽의 데뷔작은 큰가슴을 가진 사카이 카에데와 코이미즈 리노아가 펼치는 레즈비언 모유 플레이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두 여성이 모유를 매개로 깊어지는 친밀한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파이즈리와 모유를 중심으로 한 성적 쾌락을 담아낸다. 젖꼭지의 감각, 우유를 마시는 따뜻함, 그리고 점점 깊어지는 둘 사이의 유대감을 강조한 장면들이 가득하다. 슬로건인 "우유는 어른을 위한 음료다"라는 문구처럼, 성숙한 감각의 특별한 향연을 선사하는 3P/4P 코스프레 작품이다. 와프 엔터테인먼트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