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순수하고 무죄한 소녀가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극단적으로 잔혹하게 그린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성숙한 신체를 가진 소녀의 처녀 성기는 악랄한 존재에 의해 폭력적으로 침해당하며, 그녀의 순수한 정신은 산산이 파괴된다.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는 와중에도 펠라치오를 강요당하고, 교복 차림의 소녀는 항문까지 무자비하게 침입당한다. 질내사정 성교는 그녀의 정신과 육체를 완전히 산산조각 내며, 성적 정체성을 타락시킨다. 이 작품의 매력은 소녀가 타락으로 떨어져가는 과정을 극한까지 묘사한 데 있으며, 그 붕괴의 전개 속에 깊이 각인된 충격과 악의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