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준비를 위해 이모 가나(아이카와 사키)의 집에 머물게 된 조카 히로키는 예기치 못한 강렬한 관계에 빠지게 된다. 가나에게 히로키의 젊고 순수한 존재는 강한 욕망을 자극하며, "나는 그를 위해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라는 감정을 품게 된다. 이러한 감정은 점차 히로키의 순수한 마음과 몸에 공명하며 둘 사이의 유대를 깊게 만든다. 히로키가 처음으로 가나의 하얀 피부와 풍만한 몸매를 만지자, 그의 손은 주저함과 흥분으로 떨리며 갈망하듯 그녀의 몸을 탐색한다. 금기된 관계가 전개되면서 단순한 사랑 이상의 감정이 둘 사이에 자라기 시작한다. 가나의 따뜻함과 다정함은 히로키의 내면을 뒤흔들며, 그들을 더욱 깊은 친밀함으로 이끈다. 숙녀, 기승위, 식스나인, 백색, 얼싸/안면발사를 포함한 마돈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