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고발로 드러난 불법 수사 관행의 실체! 감시 대상인 여성을 용의자로 몰아붙이며 소변 샘플 채취라는 명목 하에 현장에서 강제 배뇨를 시키고, 이를 몰래 촬영하여 사적으로 즐긴 변태 수사관들의 만행이 적발되었다. '비위 방지'라는 협박에 위축된 채 수치와 공포로 떨던 피해 여성들은 강압적으로 다량의 소변을 배출당했으며, 전체 과정은 영상으로 기록되어 반복 재생되었다. 이는 인권을 완전히 무시한 범죄로서 사회적 문제로 다뤄져야 할 중대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