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카와 아유미가 6개월 만에 두 번째 작품으로 돌아왔다. 이번 컴백작에는 '치열한 전투', '조교', '애정'의 세 가지 뚜렷한 스토리라인이 담겼다. 찐한 체액에 흠뻑 젖어 들고, 제어 불가능한 울음소리를 터뜨리는 그녀의 생생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쾌락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꼭 봐야 할 명장면. 마츠카와 아유미는 단순한 변태가 아니다. 그녀의 진정성이 작품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큰가슴, 후배위, 조교. h.m.p 산하 SAMM 레이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