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성의껏 환자들을 한 명씩 정성스러운 펠라치오로 시중 들며 정액을 가득 머금는 것을 즐기는 간호사들, 방과 후 교실에서 문구류를 이용해 자위에 빠지는 흥분한 여고생들. 짧은 반바지 차림의 체육관 관리자는 클럽 회원들에게 성실하게 손 코키를 해주고, 여성 파이터 복장을 한 여교사는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쾌락을 만끽한다. 이처럼 정교한 연출은 단순한 변태를 넘어선다. 각 캐릭터가 지닌 매력과 장면마다의 강렬한 분위기가 하이라이트. 창의적인 연출이 캐릭터 개성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독보적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