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절도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한 대형마트에 두 명의 여성 수사관이 투입된다. 여성이라는 점을 이용해 용의자들에게 의심을 주지 않고 접근한 뒤 범행 현장에서 체포를 단행한다. 경찰에 체포될 경우 큰 불이익을 당할 것을 아는 남성 절도범들은 필사적으로 애원한다. "누구든 좋으니 경찰만은 사절이다…" 그러나 여성 수사관들은 이들의 약점을 노려, 부풀어 오른 바지 속에 무엇이 숨겨져 있는지 요구하며 지퍼를 내린다. 그리고 발기한 음경을 빨기 시작한다. 이 여성 형사들은 남성들의 약점을 반복적으로 이용해 야한 행위를 벌이며, 영업 시간 중 사무실에서 절도범들과 성관계를 갖는 장면까지 담고 있다. 의무와 욕망 사이에서 비틀어진 기묘한 광경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