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기획에서 선보이는 우에하라 아야카의 두 번째 작품은 섹시한 아이돌의 순수한 매력을 완벽하게 담아낸 강렬한 작품이다. 민감한 소녀가 교복 차림 그대로 진동 기구를 이용해 절정에 이르는 장면, 카메라 앞에서 수치스러운 행위를 강요당하는 장면, 그리고 생생한 자촬 섹스까지, 그녀의 새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주기획-ex- 레이블을 통해 공개된 이 작품은 펠라치오, 수치, 자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여성스러운 그녀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