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 그룹의 레드에서 선보이는 '화장실에서 자위' 시리즈 두 번째 편. 호스트클럽 화장실에서 포착한 호스티스들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 평소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손님을 응대하는 그녀들이 화장실 안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다른 차원으로 들어선 것처럼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담배를 피우며 휴식을 취하거나 휴대폰 메시지를 확인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즐기며 다양한 사적인 표정을 드러낸다. 이 공간은 그녀들이 호스티스라는 퍼블릭한 모습을 벗어던지고 진짜 자신을 드러내는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하다. 그들이 숨기고 있던 매력이 오롯이 집중된 장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