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내 집에 왔다고!? 자신을 신인 천사라고 말하는 미소녀가 남자 넷이 사는 집에 들어오면서 특별한 사건이 시작된다. 그녀는 우유빛 피부의 큰가슴을 가진 천사로, "나와 섹스하면 행복해질 수 있어"라며 치유의 물결을 전한다. 주인공은 행복을 갈망하며 그녀에게 점점 더 끌리게 되고, 유쾌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가족 같은 분위기와 사랑의 갈등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펠라치오 장면을 포함해 시작부터 끝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제작사 맥스에이, 레이블 캘런, 출연 노하라 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