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아트 산하 레이블 엔젤에서 선보이는 앙상블 작품으로, 유행에 민감한 여고생부터 지적인 분위기의 소녀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닌 10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각의 캐릭터는 개성 넘치는 성격을 지니고 있어, 마치 실제 고교 생활의 일부처럼 생생한 첫 경험이 펼쳐진다. 교복 아래에서 흔들리는 통통한 몸매는 시각적인 매력을 더하며, 점점 더 은밀하고 자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각각의 장면마다 독특한 전개를 보여주는 로맨스가 흐르며,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을 단단히 사로잡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