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의 애교 만점 아이돌 "키다 시로"가 활기찬 동아리 활동 여고생으로 등장, 마치 캠퍼스 아이돌처럼 남학생들을 향해 열띤 응원을 펼친다. 치어리더, 테니스, 풋살, 라크로스 등 다양한 동아리 유니폼을 입고 섹시한 장면들을 연이어 보여주는 이 작품은 반드시 봐야 할 필견의 무대다. 겉보기엔 순수한 외모와는 달리 남학생들을 사로잡는 성숙한 매력을 뿜어내며, 상쾌한 분위기 속에 은은하게 깔린 에로티시즘이 인상적인 한 편이다. 다채로운 하이라이트로 가득한 이 타이틀은 신선함과 자극을 동시에 선사하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안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