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누르던 욕망이 폭발적으로 터져 나오는 충격적인 스토리.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촬영 도중 협조를 거부하는 완고한 글래머 모델이 분노한 스태프 네 명에게 복도 뒷방에서 집단 강간당한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여성지 만화를 읽으며 자위하다가 들켜버린 유부녀가 문 앞에 온 젊은 배달원에게 역강간을 감행한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손님과 자지 않아 늘 외면받던 클럽 갸루가 단골에게 붙잡히며 "이제 내 거를 가져가야겠군"이라는 말과 함께 제압당한다.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학대받던 환자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간호사에게 덤벼들어 간호사복 위로 참았던 정액을 사정한다. 각 장면은 강렬한 에로와 짜릿한 전개로 시청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사로잡는 강렬한 스토리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