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사정하는 여고생들의 신체는 끝없는 폭력적인 강간에 의해 무자비하게 찢겨 나간다. 마침내 완전체로 출시된 완전판 박스 세트. 아타커스의 역사상 가장 극단적이고 잔혹한 장면들로 가득 찬 '고칸'이 마침내 완전히 공개된다. 끊이지 않는 질 내 파괴와 눈물이 넘쳐흐르는 가운데 고통을 참아내는 여고생들의 모습이 극한의 강간 체험을 완성한다. "그만두지 마, 그만두지 마, 그만두지 마"라고 외치며도 쾌락의 절정 속에 굴복하는 무력한 그들의 모습은 관객의 영혼을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