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모리야마는 여성 환자들에게 마취제를 투여한 뒤 반의식 상태에서 반복적으로 성폭행하는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이 사실을 촬영한 영상이 유포되자, 간호사 잇시키 시노가 그 현장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이 정보는 시노의 남자친구를 통해 경제적 야쿠자의 두목 이시하라에게 전달되며, 이시하라는 부하들과 함께 수술실로 난입한다. 의료진이 모두 모인 가운데, 여의사 스즈코와 신입 간호사 아야, 그리고 시노 본인까지 차례로 표적이 되어 성폭행을 당한다. 이 장면은 신성해야 할 의료 공간이 어떻게 타락하는지를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충격적인 서사다. 의료진과 야쿠자의 음모가 얽히고, 그 틈바구니에서 고통받는 무고한 의료 종사자들의 참상을 그린 아타커스의 신작. 시야아쿠 레이블, 강간 직장 윤간 시리즈. 등장인물: 우에하라 카호, 잇시키 시노. 장르: SM, 간호사, 여의사, 묶고 긴박, 얼싸/안면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