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해고를 당할 위기에 처한 동료를 돕기 위해, 그녀는 극도로 악랄한 방법을 선택한다. 부서장을 유혹해 incriminating 사진을 찍고, 이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동을 통해 그녀는 성적 중개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며, 감사의 표시로 동료는 자신의 몸을 내놓는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주변 관계의 변화 속에서 그녀의 심리적 변모는 점점 깊어진다. 이 작품은 사회적 약자의 위치를 극복하고, 자신의 욕망과 마주한다는 주제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