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배우자를 교환하며 새로운 쾌락을 경험하게 된 두 명의 기혼 여성이 펼치는 이야기. 일상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강렬한 감각에 사로잡힌 그녀들은 점점 욕망에 빠져든다.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네 자지가 필요해"라는 속삭임은 뜨거운 열정을 그대로 드러낸다. 서로의 배우자와 깊어지는 관계 속에서 새로운 유대가 형성되며, 치열한 서사와 몰입감 있는 성적 교감이 어우러진 강렬한 작품.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솔직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만지 그룹의 유부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