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사와 유카, 미소녀이자 아르바이트 중인 여대생은 회사 첫 출근일부터 예상치 못한 쾌락에 휘말린다. 겉보기엔 단정하고 차분한 외모와 달리 유카는 중년 남성의 땀 냄새에 강한 성적 흥분을 느끼는 변태적인 욕망을 지니고 있다. 탈의실에서 나이 든 남성의 땀이 배인 셔츠를 들이마시며 자위하는 모습이 들켜버리고, 주변의 중년 남성들은 그녀의 도발적인 행위에 미쳐 날뛰며 그녀의 몸을 사정할 때까지 열광적으로 핥고 빨아댄다. 영상은 사정물에 흠뻑 젖어 신음하며 꿈틀대는 그녀의 모습을 생생히 담아내며, 그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은밀한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독특한 분위기와 연출이 돋보이는 이 강렬한 작품은 관람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보너스 슬라이드쇼 미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