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리 모모세가 출연하는 본작은 타카라 영상의 카우퍼 레이블을 통해 선보이는 '질내사정 신입사원' 시리즈의 일환으로, 평소 상냥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미소녀 OL이 점차 본능에 휘둘리는 과정을 집중 조명한다. 외모는 어여쁘고 작은 체구의 안경녀지만, 몸매의 풍만한 곡선과 성숙한 힙 무브먼트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회사 사장이 직접 주도하는 신입사원 교육이라는 설정 아래, 하드코어한 3P/4P 장면들이 거침없이 전개된다.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현실감 있는 구성 속에서 점차 억압된 욕망을 해방하는 미야지 나나의 연기가 특히 인상적이며, 순수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질내사정과 적극적인 애무, 과감한 오럴 섹스 장면들이 강렬한 자극을 전달한다. 현실적인 오피스 분위기와 섹스 액션이 놀라울 만큼 자연스럽게 융합된 이 작품은, 놓치기엔 아까운 강렬한 질내사정물의 정수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