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생영상의 온에어 레이블에서 선보이는 ●●정기적으로 마사지 치료를 받는 아름다운 환자의 충격적인 영상. 이번 편에는 의료 행정 업무를 하는 24세 여성, 이자카야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19세 소녀, 간호 복지 전문 학생인 21세 여성이 등장한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들은 자세와 행동에서 뚜렷한 공통점을 드러낸다. 클리닉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마사지 치료 장면들은 의료 현장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며, 환자들의 솔직하고 은밀한 태도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의료 현장에 몸담은 이들의 진짜 감정이 담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