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육 시스템의 부패한 실상을 고발하는 보고서 시리즈 제3탄! 권력의 자리에 있는 교사들이 학생들의 행동 문제를 빌미로 퇴학을 위협하며 관용을 조건으로 성적 은혜를 요구하는 등 권한을 악용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들 교사들이 반복적으로 음란한 행위를 일삼고 있다는 점이다. 이 몰래 촬영된 영상은 학교라는 닫힌 공간 안에서 만연한 구조적 폭력과 부정행위의 충격적인 실상을 낱낱이 드러낸다. 권위는 무기화되고, 학생들은 희생되는 현실. 일부가 '징계'라는 가면 뒤에 숨어 어디까지 타락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소름 끼치는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