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가 점포에서 절도를 하다 여자 경비원에게 붙잡혀 사무실로 끌려간다. 그녀는 경제적으로 곤란한 상황이 아니며 오히려 돈도 가지고 있다. 점장이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자 필사적으로 빌며 "뭐든지 할게요, 제발 경찰은 부르지 마세요"라고 애원한다. 이를 들은 부패한 편의점 점장은 그녀의 약점을 이용해 "그럼 다 벗어"라고 요구한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점장이 촬영한 수많은 몰카 영상 중에서 엄선된 소중한 몰카 영상으로 기록된다. [참고: 이미지와 음성은 약간 왜곡되어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