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불문하고 남성의 본능은 끊임없이 자극을 추구한다. 나이 든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괴롭힘을 당하는 네 명의 젊은 여성이 괴로움에 일그러진 표정을 짓는 모습은 성적 충동의 진정한 상징이다. 노년의 남성들이 젊은 신체 위로 우글거리는 이미지는 욕망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린 상태를 생생히 보여준다. 단순히 목격하는 것을 넘어서 실제로 그 장면을 신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이 작품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연출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