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병원에서 근무하는 Y 의사가 야간 근무 중인 간호사들을 몰래 촬영하는 충격적인 이야기.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샤워실에 들어갔지만, 그의 행동은 점차 본격적인 몰래카메라 촬영으로 번져간다. 그가 촬영한 영상 중 일부를 선별하여 편집해 이번 타이틀로 출시한다. 간호사들의 생생하고 경계 없이 드러난 표정과 병원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작품의 몰카적 매력을 극대화했다. 매우 특수한 시점에서 완성된 이 작품은 마니아라면 반드시 봐야 할 필견작이다. [영상 및 음성 일부 왜곡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