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하고 육감적인 엉덩이와 부드럽고 볼록한 뒷태를 가진 몸매… 만원 전철이나 버스에서 여자에게 바짝 붙어 서 있을 때, 그 깊고 도톰한 엉덩이 틈새에 자지가 끼여버리는 느낌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그녀의 달콤한 머리카락 향기를 맡으며 몸에서 풍기는 따스함을 느낄수록, 체온은 점점 오르고, 부드러운 뒷통살 사이에서 자지가 살살 쥐어지고 문질러지는 감각은 마치 꿈을 꾸는 듯하다. 아무리 참으려 해도 팬티 안의 자지는 단단히 부풀어 오르며 욕망에 따라 뛰고, 참을 수 없는 충동에 사로잡힌 당신은 어느새 그 자리에서 쾌락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바로 이 환상이 현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