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기획의 '아로마' 레이블에서 제작한 '모자 관계' 시리즈의 작품. 어머니와 딸의 항문에서 넘쳐흐르는 지저분하고 드러내는 일상을 그렸다. 딸은 어머니의 항문에서 쏟아지는 다량의 우유를 마시며, 둘은 혀를 얽히고 설킨 채 우유를 놓고 생생하게 다툰다. 순수한 딸이 어머니의 교복 차림에 점점 흥분하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침대와 몸, 정신까지 오물로 뒤덮인 공간에서 어머니와 딸은 강한 악취 속에 끝없는 쾌락을 나눈다. 항문과 배변의 극단적인 클로즈업이 가득한 이 작품은 충격적이고 강렬한 장면들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