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대 주요 도시(도쿄,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나고야, 히로시마, 센다이)에서 진행된 스카우트 작전. 도쿄에서는 절대적으로 미모가 뛰어난 여배우만을 대상으로 하며, 외모가 떨어지는 여성에게는 전혀 접근하지 않는다. 오사카에서는 '서부의 카토 이글'이라 불리는 인물이 등장해 열혈 스카우팅을 펼친다. 나고야에서는 스카우트 팀이 현장 스카우트와 전화클럽 스카우트로 나뉘어 각각 공격적으로 A급 여배우를 포획하려는 노력을 기울인다. 지역별로 특화된 스카우트 방식을 통해 아마추어 소녀들의 생생한 반응과 야한 행동을 그대로 담아냈다. 제작진의 진지한 스카우트 태도와 지역에 맞춘 전략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볼거리가 풍성한 하이라이트 넘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