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자키 유미와 키타시마 레이 등 인기 여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강렬한 컴필레이션. 20명의 여성이 공구를 물린 채 다양한 비명과 애처로운 신음을 내뱉는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다. 얼굴에는 극심한 고통과 불안이 뚜렷이 드러나며, 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치는 고통의 순간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침을 흘리며 벌어진 입에서는 침묵의 절규가 새어 나오고, 강제로 벌려진 틈 너머로 드러나는 광경은 보는 이의 심장을 뒤흔드는 충격적이고 감정적으로 강렬한 장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