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관계자로부터 유출된 영상을 입수하여, 연기 지도와 데뷔 기회를 빌미로 "이 역할은 러브 장면이 있어. 너 할 수 있어?"라며 어린 소녀들을 유혹한 극단 간부들의 진상을 폭로한다. 실제로는 외설적이고 성적인 행위를 강요하는 이른바 '레슨'이었다. 합법적인 지도와는 거리가 멀고, 그들의 행위는 명백히 성적인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피해 여성들의 증언과 현장 footage는 충격적인 현실을 폭로하며, 이 비디오를 통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 문제를 제기한다. 아마미야 세츠나, 스즈미야 라무, 하즈키 리사, 이카와 미호 등 로리 여배우들이 출연한 이 작품은 레드 제작사, 만지 그룹에서 출시한 '어린이 극단 H 간부에 의한 위선적 연기 지도' 시리즈의 일부로, 질내사정, 자촬 등의 장르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