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에서 미모의 간호사는 수술 준비와 후속 정리 등 다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그녀는 몰래 클로로포름을 흡입하게 되어 의식을 잃는다. 이를 틈타 그녀는 분만대 위에 올려진 채 성적 행위를 당하게 되고, 감각이 흐릿한 상태에서 전 과정이 자촬 형식으로 기록된다. 수술실이라는 특이한 장소를 배경으로 한 충격적인 상황이 연출되며, 간호사의 아름다움과 고요하고 청결한 수술 환경이 어우러져 음산하면서도 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긴박한 상황과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영상미가 결합되어 독특하고 강렬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