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변태 아파트 단지에서 펼쳐지는 기혼 여성들의 열정적인 나날. 단지 아내들이 이웃 남성들을 노리며 그들의 성생활을 훔쳐보기 시작하고, 점점 커지는 욕망은 결국 광란의 집단 성행위로 이어진다. 케이티 팩토리의 '단지 아내' 시리즈로, 3P/4P는 물론 5명, 심지어 8명이 함께 하는 집단 성관계 장면까지 폭넓게 담아낸 로맨포르노 작품. "내 기술로 정복하지 못한 남자는 없어요. 어머, 벌써 이렇게 커졌네요?"라는 대사는 이 영화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