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를 못 참겠다는 다섯 명의 '자지 여신'과, 온전히 벌거벗은 채로 "언제 어디서나 날 봐도 좋아요!"라고 선언하는 주인공. 그녀가 드러내 놓고 앉은 채로 다양한 여성들이 등장한다. 고객 응대 훈련 중인 여대생, 진로 상담을 받는 여고생, 큰가슴을 가진 갸루 캬바레 걸, 단정한 옷차림의 OL까지. "마음껏 자위하셔도 괜찮아요, 난 신경 쓰지 않아요"라는 대사 뒤에 숨은 변태적인 음란미가 포인트. 강렬한 설정이 가득한 본격적인 CFNM(옷 입은 여성, 벌거벗은 남성)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