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에 위치한 마사지숍의 남성 점장이 여자 에스테티션들과 공모하여 시술실 내부에 다수의 몰래카메라를 설치, 마사지 도중의 선정적인 행동을 촬영한 충격적인 사건이 드러났다. 촬영된 영상 속에는 부드럽고 하얀 피부에 큰 가슴을 가진 라면 가게 직원, 고가의 대출 상품 판매 스트레스를 겪는 미용 실습생, 그리고 롤러 스타일 패션에 집착하는 의류 판매사원 등 날씬한 몸매의 여성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개인실에서 벌어진 불법적인 행위와 각 여성들이 지닌 독특한 매력이 결합되면서, 이 사건의 충격성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