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내에서 널리 알려진 한 스튜디오는 TV 방송은 물론 인터넷 스트리밍, CS 텔레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에 활용되어 왔다. 정식 화장실에 고장이 생기면서 출연진들은 스튜디오 내부에 설치된 세트용 화장실을 이용하게 된다. 그러나 이 화장실은 출연진 몰래 세 대의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곳이었다. 뉴스 앵커, 보조 진행자, 그라비아 아이돌 등 다양한 출연진이 촬영 도중 자연스럽게 배뇨하는 장면들이 모두 몰카로 촬영되는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