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완전판'다운 풍성한 내용이 준비되어 있다. 이마이 유카리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낸 다양한 장면들을 즐길 수 있다. 네더랜드 인형과 페니스 펌프를 이용한 레즈비언 스타일의 자위 장면으로 시작해, 한 남자에게 "내 오줌 마셔줘~"라고 말하며 자신의 소변을 마시게 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스스로 관장을 한 후 대변을 온몸에 발라가며 "냄새는 나지만 너무 좋아!"라고 즐거워하는 모습도 담겼다. 다수의 역동적인 방뇨 장면이 펼쳐지며, 극명한 대비가 강한 매력을 자아낸다. 특히 이토록 귀여운 소녀가 이토록 대담한 행동을 한다는 점이 압권으로, "이렇게 귀여운 애가 정말 이런 짓을 하고 있어!?"라는 감탄을 자아낸다.